주께서 문에 오셔서

 


주께서 문에 오셔서 곧 열어 달라 하실 때
왜 지체하며 안 열고 너 어찌 박대하느냐


십자가 상처 입으신 인자한 주의 그 모습
비할 데 없는 그 사랑 원수도 사랑하셨네


피 묻은 옷을 입으신 주 예수 네게 오셨네
그 분은 너의 친구요 죄인의 친구 되시네


네 마음 문을 열고서 주 예수 맞아들이면
주께서 너를 돌보며 큰 복을 내려 주시리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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