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하늘의 주(여기 있나이다 주님)


바다와 하늘의 주, 죄와 고통속에서 부르짖는 백성들 구하리라
밤의 별을 만든 주, 어두움을 밝히리, 나의 빛을 가지고 누가 갈까.


후렴
내가 여기 있나이다. 부르심을  들었나이다.
인도하사 보내소서. 주의 백성  섬기오리다.


눈과 비를 만든 주, 너희 아픔 아노라. 너를 사랑함으로 울었노라.
굳은 마음 녹이고 사랑심어 주리니 나의 말씀 가지고 누가갈까.


바람과 불꽃의 주, 나의 백성 위하여, 아름다운 만찬을 베풀리라
생명의 양식을 넘치도록 베풀리. 목숨까지 주리니 누가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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